모든 브랜드의 시작

 더.워터멜론

더.워터멜론은 브랜드를 좋아하고 브랜드와 관련한 일을 해왔던 우승우, 차상우 두 사람이

처음 시작한 브랜드 관련한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모든 브랜드의 시작’이 되고자 하는 더.워터멜론은 우리가 일상에서 입고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으며 ‘브랜드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더.워터멜론은 2017년초부터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행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나가려고 하고 있으며 브랜드 생태계에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현재는 브랜드 플랫폼(abocado), 브랜드 커뮤니티(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브랜드 컨설팅(TWM Consulting), 등 3개 분야에서 재미있는 도전과 시도를 다양하게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브랜드 로고 메이커

브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B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브랜드 전략을 기반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턴시